[6] 엔 게디 (En Gedi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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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해 서안 중앙부에 위치한 쿰란에서 남쪽으로 약 35km, 마사다에서 북쪽으로 16km지점, 유대광야에서 가장 이상적인 오아시스로 종려나무, 포도, 바나나, 장미, 고벨화가 유명하다. 엔게디는 아랍어로 “새끼염소의 샘”이라는 뜻이 있다.
솔로몬의 아가서에 “나의 사랑하는 자는 엔게디 포도원의 고벨화 송이로구나(아 1:41)”라고 아름다움을 비유했다. 고벨화는 여자들의 손톱을 물들여 아름답게 하는 향기로운 꽃이다.
엔게디의 뒤 계곡에 유대 광야에서 흘러나와 185m의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수의 장관은 아름다운 자연의 정취를 더해 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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